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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기사)미국간호사 컨설팅업체 ‘커리어랩’, 뉴욕 한인간호협회장 초청 특별 세미나 성료
관리자
2018.11.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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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랩에서 지난 22일 뉴욕 한인간호협회장을 초청해 진행한 특별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뉴욕 한인간호협회장은 미국 간호사로서 30년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미국 간호사를 꿈꾸고 있는 많은 간호사들을 만나 선배로서의 조언과 미국에서 인정받는 간호사가 되기까지의 여러가지 팁들을 나눴다.

미국에서 겪게 될 한국과의 문화 차이를 잘 이해하고 적응하는 것이 미국 생활의 첫 걸음이라는 조언으로 시작해 미국 병원 시스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으며, 미국 병원의 채용 시스템과 인터뷰 시에 가져야 할 자세, 병원 내 각 파트별로 인정받는 간호사가 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해 상세하게 조언을 해주었다.

무엇보다 신뢰와 인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미국 사회 구조를 잘 이해하고 계약기간을 잘 지키고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는데 있어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에 비해 한국은 활동하는 간호사들의 연령층이 낮고 서열 중심의 문화로 인해 직업적으로 성장하기가 상당히 힘들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가지고 난 뒤에는 간호사로서 활동하기조차 어려운 환경을 가지고 있어 많은 간호사들이 직업을 포기하게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본인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70세가 되어도 대형병원에서 근무가 가능하며, 40세가 넘어도 대학 및 대학원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이 잘 갖춰져 있고 언제든지 나이에 상관없이 본인의 커리어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는 점도 강조했다.

커리어랩 세미나에 두 번째 참석을 한 간호사는 “미국 간호사의 비전과 성공적인 간호사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팁 등을 들을 수 있어서, 왕복 5시간 거리를 이동해 참석하는 수고로움이 있었지만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생생하고 값진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아주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미국 간호사를 희망하는 간호사들은 커리어랩의 다양한 취업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스폰서십을 제공받고 미국 간호사가 될 수 있다. 그 중 퍼펙트초이스(PerfectChoice Staffing) 프로그램이 주목 받는 이유는 한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영주권 스폰서십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미국의 우수한 병원으로의 취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876385&code=61141411&cp=nv